2010년 11월 1일 월요일

뒤돌아보면 이루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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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보면  이루지  못한다 

 

 

 

 

 

 

 

김연아

─한국,1990~|피겨스케이팅 선수 ─

 

 

 

 

 

 

 

 

처음부터 겁먹지 말자.

 

막상 가 버면 아무것도 아닌 게 세상에 참으로 많다.

 

첫걸음을 떼기 전에 앞으로 나갈 수 없고

 

뛰기 전엔 이길 수 없다.

 

 

 

 

 

너무 많이 뒤돌아보는 자는 크게 이루지 못한다.



P 복구마녀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10년 10월 30일 토요일

1..chardonnay 샤르도네 품종

1...chardonnay 샤르도네 품종(화이트와인)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화이트 와인의 우등생,

 

국제파의 대표...

 

 

─화이트 와인용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품종이 바로 샤르도네이다. 비교적 토양이나 기후에 구애받지 않아

세계적으로 배양되고 있으며,캐주얼하고 산뜻해 아웃도어에서 즐길 수 있는 상쾌한 타입부터 깊은 맛이

있는 통에서 숙성한 고급와인까지,다양한 종유의 와인으로 제조되고 있다.산뜻한 타입은 사과의 달콤한 향기,

통에서 숙성한 타입은 버터나 바닐라 향기가 나며,모두 산뜻하고 시큼한 과실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

 

 

 

대표적인 산지로는 프랑스 브루고뉴 지방이 있으며,주로 통에서 숙성해 상질의 와인으로 만들어진다.

 

특히 유명한 것으로는 (샤블리,몽랑쉐)등이 있다. 또한 샹파뉴 지방에서는 (샴페인)의 원료로도 재배되고 있다.

 

또한 프랑스뿐만 아니라 캘리포니아의 샤르도네 역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오스트레일리아,칠레,남부 아프리카를

 

비롯한 새로운 산지, 이탈리아,스페인에서도 샤르도네 품종을 이용해 양질의 와인을 만들어 내고 있다. 도수가 낮은

 

스위트 화이트 와인밖에 마시지 못했던 초보자 시절에 드라이하지만 과실의 맛이 풍부한 남부 프랑스의 샤르도네를 맛보고

 

감동을 받은 적이 있었다.과실의 맛이 듬뿍 들어 있는 샤르도네는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와인으로,나라나 산지에 구애받지

 

말고 전세계의 질 좋은 샬도네를 찾아서 맛보도록 하자.

 

 

각지의 샤르도네

 

-부르고뉴:산의 드라이한 맛이 강하게 느껴지는 샤블리,달콤하고 중립적인 마콩이나,보졸레의 샤르도네,프랑스의 문호인

뒤마가 (꿇어 앉아 마시는) 와인이라고 말했던 몽라쉐계의 진하고 감칠맛나는 타입,이 밖에도 부르고뉴의 모든 생산자가

샤르도네를 사용하고있다.세계표준으로 사용되고 있는 부르고뉴 샤르도네를 꼭 한번 시험해 보도록하자.

 

-캘리포니아 :부루고뉴에 뒤쳐지지 않는 샤르도네로 세게를 주도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샤르도네의 특징은 과실의 맛으로

,캐쥬얼한 타입은 달콤한을 느낄 수 있는 상큼한 타입, 고급 타입은 부르고뉴의 일급품에 뒤지지않는 맛을 가지고 있다.

또한 멘도시노 북쪽에서 산트바르바라 남쪽에 이르는 산지의 생산지로부터 특징있는 여러 포도주가 만들어 지고 있다.

 

-프랑스 남부:잘 알려지지 않은 샤르도네의 보물창고이다.남쪽 특유의 풍부한 과실의 맛은 이 지방 샤르도네를 빼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

 

-샹파뉴 : 샤르도네만으로 만들어진 샴페인은 (블랑 드 블랑 )이라고 불리며 섬세한 맛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좋은 와인을 선택하기 위한 와인입문 (주부의 벗사 지음.김민환 감수.오성애 옮김)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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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것과 바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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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것과  바른 것

 

 

 

 

─강풀 ─

(한국,본명 강도연,1974~|만화가 )

 

 

 

 

착하게 사는것 좋지.그런데 착하게 사는 거랑 올바르게

 

사는 거랑은 다른 것 같아. 남들이 하자는 대로,

 

그게 틀린 것같아도 그저 반대하지 않고

 

하자는 대로 하면 착하다는 말을 듣게 되지.

 

착하게 사는 것은 생각보다 쉽네.

 

올바르게 사는 것이 어렵지.

 

지금은 착하게 사는 것보다 올바르게 사는게

 

맞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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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7일 수요일

꼬북아가들의 비행접시위 식사 ^^

예전회색 먹이통이 좁아서 이번에 흰접시로 바꿔봤어요

 

맘마먹을때 서로 얼굴 부대끼며

 

먹지 않아도되니

 

서로 사이좋게 입을 쩌~~억~~벌리며 오몰오몰~~

 

입가에 먹이 묻혀가메

 

먹는모습을 보다가 문득...이솝우화가 생각나더군요 ㅎㅎ

 

제목이 모였더라~~여우와 두루미~~였나요??

 

암튼 접시와 호롱병에 먹이먹는 비교가 되어

 

혹 접시라 아가들이 몬먹으면 어쩌나 내심 걱정했는데

 

걱정은~~NO~~^_____^*

 

아프지말고 잘~~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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